훌륭한 부모의 슬하에 있으면 사랑에 넘치는 체험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먼 훗 날 노년이 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 -루드비히 베토벤 신 벗고 따라도 못 따른다 , 온 힘을 다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말. 우리가 타인을 인정하는 것은 자기와 공통된 것을 타인에게서 느끼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존경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자기와 동등하게 보는 것일지도 모른다. -라 브뤼에르 사촌이 따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함을 이르는 말. 끓는 국에 맛 모른다 , 급할 때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다는 말. 흉금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과의 혈족의식(血族意識)이 없이는, 그리고 예술과 과학 분야에 있어서 영원토록 다함이 없는 것, 즉 이 객관세계에 대한 애착이 없다면 인생이란 나에게 허무한 것 같다. 인간 노력의 진부한 대상, 즉 재산이나 겉보기만의 성공이나 사치는 나에게는 언제나 경멸의 대상이었다. -아인슈타인 헌짚신도 짝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 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염계(周廉溪)가 한 말. -근사록 물론 그건 미친 짓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만이 유일하게 옳은 일일 수도 있는 것이다. -조셉 헬러 [캐치 22] 사랑은 아낌없이 준다. -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