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날이 장날이라 , 우연히 갔다가 공교로운 일을 만났을 때를 이르는 말. 옳은 일과 그른 일을 가르는 생각의 너머에는 들판이 펼쳐져 있다. 너와 나는 그곳에서 만나리. -젤라루딘 루미 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喪事)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소하게 한다. 이 세 가지는 지나칠 정도로 해도 아직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역경 새끼를 생각하는 어미 학이 그늘에서 울면서 부르니 멀리 있는 새끼 학이 이 소리에 대답하여 운다. 사람에게 성의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반드시 거기에 공명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역경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 평소에는 시키지 않아도 곧잘 하던 일을 정작 남이 하라고 권하면 아니한다. 선행(善行)이란 악행(惡行)을 조심하는 것이 아니라 악행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버나드 쇼 오늘의 영단어 - field artillery : 야전포병공부도 쉽게 되는 것이 아니고, 돈도 쉽게 버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쉽게 한 것같이 생각된다면 그것은 잘못 본 것이다. 물론 소수의 예외도 있다. 공부도 기초와 재능, 피나는 노력이 없으면 할 수 없듯이 돈도 마찬가지다. 기초부터 쌓아야 되는 것이다. 벽돌을 한 장 한 장씩 쌓듯이 십원 이십원부터 성실히 모아야 된다. 이렇게 밑바닥부터 성실히 모아간다면, 이 세상에 가난하게 살 사람은 없다. -강연희 사는 것이 공허하다는 것은 ‘나를 변화시켜라’ ‘새로운 만족을 찾아라’하는 정신의 신호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든지, 직장에 다니면서 컴퓨터나 어학 공부를 하며 미래에 대비하든지 또는 아마추어 평론 작업과 같은 취미 생활의 계획을 세워 보라. 그리고 자신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만족을 찾으라. 그러면 공허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질 것이다. -송영목 이 세상 모든 것에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앤드류 매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