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diet : 다이어트, 절식교육 또는 교양의 목적은 지식 가운데 견식을 키우며 행실 가운데 훌륭한 덕을 쌓는 데 있다. 교양있는 사람이나, 또는 이상적으로 교육을 받는 사람이란 반드시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이나 박식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사물을 옳게 받아들여서 사랑하고 올바르게 혐오하는 사람을 뜻한다. -임어당(林語堂) 죽고 사는 것은 명(命)에 있고, 부(富)하고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다. -공자 Justice will assert itself. (事必歸正.) 이 세상에서 최고의 어부라 해도 그곳에 없는 물고기를 잡지는 못한다. -안토니 아케라노 백성을 대하는 도리는 백성으로 하여금 각자 그들의 뜻을 펴게 하며, 아전을 다루는 도리는 내 몸을 바르게 함으로써 남을 바르게 함이라. -명도선생(明道先生) 옛날 제후는 반드시 자기의 영지 안에 있는 유명한 산이나 강에 제사를 지냈다. -예기 위대한 사람들의 무덤을 바라볼 때, 내 마음속에 있는 시기심과 같은 모든 감정은 사라져 버린다. 미인들의 묘비명을 읽을 때, 무절제한 욕망은 사라져 버린다. 아이들 묘비에 새겨진 부모들의 슬픔을 읽을 때, 나의 마음은 동정으로 누그러진다. 옆에 있는 그 부모들의 무덤을 볼 때, 곧 따라가 만나야 될 사람을 슬퍼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쫓겨난 왕들이 그들을 쫓아낸 사람들과 나란히 묻혀 있는 것을 볼 때,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놀라게 했던 성인들의 무덤을 볼 때, 나는 인간들의 하잘것없는 경쟁, 불화, 논쟁에 대해서 슬픔과 놀라움에 젖는다. 묘비에 적혀 있는 날짜들을 읽어가면, 어제 죽은 사람도 있고, 600년 전에 죽은 사람도 있다. 이를 보며 나는 우리 모두가 부활하여 함께 살고 동시대의 사람이 되는 그날을 생각해 본다. -조셉 애디슨(영국 극작가·시인) 제 눈에 안경이다 , 보잘것없는 것도 마음에 들면 좋아 보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irade : 긴 연설, 장광설, 격론